FX마진거래

FX마진거래

FX마진거래 는 외환거래 차익을 이용하여 마진을 발생시키는 금융거래상품 (foregin Exchange)를 말합니다.

줄여서 Forex 또는 FX 라고도 하는데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상 장내파생상품으로 미국선물협회의 규정 또는 일본의 상품거래소법등에 따라 장외에서 이루어지는 외국환거래로서, 표준화된 계약단위(100,000단위), 소액의 증거금(거래대금의 5%) 등을 적용, 이종통화간 환율 변동을 이용하여 시세차익을 추구하는 거래를 말합니다.

기존의 방식, 현재에도 그렇지만 FX마진거래를 위해서는 증거금을 예치하고 해외선물회사와 계약하여 해당하는 통화쌍을 거래하는 것으로 우리나라에서는 2005년부터 거래가 시작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 FX마진거래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주식시장보다 비교가 안될만큼의 어마어마한 자금이 움직인다고 하죠?

FX마진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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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마진거래 국내업체의 운영방식

대부분의 국내 FX업체에서는 특허를 출원하여 렌트투자방식, 소액투자방식의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이는 개인투자자가 1200여만원의 증거금이 없이 소액(5,000원 이상)의 투자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FX_INFO 홈페이지 FX사이트 정보와 FX업체정보에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만 거래종목은 동일하고 수수료와 최대투자가능금액, 운영시간, 제공되는 거래차트, 진입시간등은 업체별로 다르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거래는 1분, 2분, 3분, 5분, 10분 으로 업체별 제공하는 거래진입시간이 다릅니다.

국내 FX업체의 종목은 대부분 GBP / AUD (영국 파운드화 / 호주 달러) 간의 등락폭에 따라 매수와 매도 포지션으로 투자를 하게 됩니다.

최소 투자금은 5,000원으로 동일합니다.

국내 FX업체들은 본사와 총판, 지점, 지사를 두어 회원모집을 하게 되는데 본사에서 투자수익에 대한 수수료를 제하는 부분의 일부분이 총판으로 내려지게 됩니다. 하여 그들이 회원을 모집해서 회원이 투자를 해야 총판 이하의 영업점에서 수익을 거두게 되는 시스템이죠.

해서 총판 이하 지점, 지사에서는 리딩을 하기도 합니다. 말로는 전문가라고 하지만 검증여부는 알 수 없으며 본인들이 리딩하는것을 보고 따라가기도하고 그것을 참고하여 투자를 하는 투자자들도 있습니다.

원래의 주식, 코인 등의 유명 리딩방은 유료로 운영되는 곳들이 있지만 FX쪽의 리딩방들은 본인들의 코드로 가입시 무료리딩방에 참여를 할 수 있게 해줍니다.

FX마진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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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관련 특허출원 내용

대부분의 FX업체에서는 렌트방식의 FX 거래방식에 관한 특허를 출원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모 FX업체의 특허내용에는 트레이더 투자의 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하는군요.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고, 제공하는 플랫폼과 거래방식도 기존 FX마진거래 업체와 동일합니다.

또한 이 특허 출원 관련하여 특허가 출원된것인지 특허출원을 신청한 것인지에 대해서도 불분명한 업체들이 있습니다.

FX업체에서 투자거래를 하게되면 매 투자건마다 계약서가 팝업되어 확인을 하게 됩니다.

주요 내용은 손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고, 수익실현 시 FX업체가 수수료를 일정부분 떼어간다 라는게 포인트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FX마진거래가 불법인가요?

FX를 검색엔진에서 검색을하면 연관검색어에 FX불법이라는 연관검색어가 노출이 됩니다.

그럼 국내에서 FX마진거래가 불법일까요?

2019년 10월 국내 FX업체 중 가장 오래된 업체의 조모 회장이 구속되는 사건이 있었죠.

인천지검 부천지청에서 해당 FX업체의 도박성이 짙다라는 의견으로 구속기소 했지만 검찰이 제기한 자본시장법위반에 대해 대법원은 자본시장법을 적용할 수 없다하여 무죄판결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국내 FX마진거래는 합법인지 불법인지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이 나지 않은 상태라고 봐야겠습니다.

FX마진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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